다산 신도시맛집 솔솥 솥솥 대표메뉴 3 퓨전일식 솔직 후기

다산 신도시맛집 솔솥 솥솥
다산 신도시맛집 솔솥 솥솥

다산 신도시에 여러 맛집 중에 줄 서서 먹는 곳이 있다고 하는데요. 바로 솥밥 전문점인 다산 신도시맛집 솔솥입니다.

한남동과 연남동에서도 인기가 많은 솔솥의 대표 메뉴인 스테이크 솥밥과 도미관자 솥밥 그리고 생새우 튀김의 솔직 후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

다산 신도시맛집 솔솥 솥솥 위치

  • 위치: 경기도 남양주시 다산 중앙로123번길 22-30 다산헤리움 그랑비스타2차 1층
  • 영업시간: 매일 오전 11:30 ~ 22:00
    • 브레이크타임: 15:00 ~ 17:00
    • 라스트오더: 21:30
  • 전화번호: 031-555-5584
  • 주차, 예약: 가능
다산 맛집 솔솥
다산 맛집 솔솥
다산 맛집 솔솥
다산 맛집 솔솥

안녕하세요 이히히입니다.

이번 포스팅은 다신 솔솥의 위치와 대표 메뉴인 스테이크 솥밥, 도미관자 솥밥의 맛은 어떠했는지 알려드리겠습니다.

빨간 간판 덕분에 금방 찾을 수 있었는데요. 일본어로 쓰여있어서 있어서 처음에는 저곳이 맞나 싶었습니다. 일본풍 인테리어와 음식을 하는 곳이기는 하지만 한글로도 조금 큼직하게 쓰여있다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산 신도시 솔솥 솥솥
다산 신도시 솔솥 솥솥
다산 솔솥 솥솥
다산 솔솥 솥솥

다산 신도시맛집 솔솥의 매장은 크지 않지만 4인석 4자리, 2인석 3자리, 1인석 바 자리에 5명이 앉을 수 있게 자리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점심시간이 조금 지난 시간에 방문했음에도 만석이라 테이블링으로 대기를 걸어 놓고 조금 기다린 뒤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매장이 크지 않기 때문에 방문 시 꼭 대기를 먼저 하기를 바랍니다.

다산 신도시맛집 솔솥 솥솥 메뉴

다산 솔솥 메뉴
다산 솔솥 메뉴
다산 솔솥 메뉴
다산 솔솥 메뉴
다산 솔솥 메뉴
다산 솔솥 메뉴

다산 솥밥 맛집 답게 여러 밥 메뉴가 있습니다. 솥밥 대표 메뉴는 스테이크 솥밥, 도미관자 솥밥, 장어 솥밥, 전복 솥밥과 사이드 메뉴로는 생새우튀김이 추천 메뉴입니다.

모든 메뉴는 재료 추가가 가능하여 더 푸짐하게 즐길 수 있고 겨울 한정 메뉴로 솔솥 샤브샤브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솔솥 솥솥 먹은 메뉴

대표 메뉴인 스테이크 솥밥과 도미관자 솥밥과 사이드 메뉴로 인기가 많은 새우튀김을 주문해 보았습니다.

맛과 구성은 어떠했는지 사진과 함께 자세히 알려드리겠습니다.

생새우튀김

다산 솔솥 생새우튀김
다산 솔솥 생새우튀김
다산 솔솥 생새우튀김
다산 솔솥 생새우튀김

사이드 메뉴 중 추천이 많았던 새우튀김을 주문했습니다.

생새우 튀김은 기본으로 새우 3마리 나오는데 저는 한 마리를 더 추가하여 주문했습니다.

바삭하게 튀겨진 큼직하고 통통한 새우에 타르타르 소스가 뿌려져 나옵니다. 후기를 찾아봤을 땐 타르타르 소스에 계란 노른자같이 보이는 것이 섞여 있고 소스 맛이 시중에서 먹었던 맛과 다르다고 보았는데 제가 먹을 땐 노른자도 없었고 타르타르 소스도 특별하지 않았습니다.

바삭하게 튀겨진 새우는 맛있었지만 한 마리에 2,500원이라는 가격에 비해 특별한 맛은 아니라 비싸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스테이크 솥밥

다산 맛집
다산 맛집
다산 솔솥 솥솥 스테이크 솥밥
다산 솔솥 솥솥 스테이크 솥밥

쟁반에 한상차림으로 샐러드, 김치, 젓갈, 장국, 고추 절임과 스테이크 솥밥과 함께 먹을 소스, 육수가 나옵니다.

뚜껑을 열면 밑에 밥이 깔려 있고 위에 스테이크, 계란 노른자, 쪽파, 버터가 올라가 있습니다.

밥에 기본적으로 조금 간이 되어 있는 것 같은데요. 같이 나오는 소스를 넣어 비벼 먹으니 감칠맛이 나서 훨씬 맛있었습니다.

밥의 양은 여성은 분들은 괜찮을 것 같은데 남성분들은 부족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도미관자 솥밥

다산 솔솥 솥솥 도미관자솥밥
다산 솔솥 솥솥 도미관자솥밥
다산 솔솥 솥솥 도미관자솥밥
다산 솔솥 솥솥 도미관자솥밥

스테이크 솥밥처럼 한상차림으로 정갈하게 나옵니다.

도미관자 솥밥은 도미 살, 관자, 튀김가루, 쪽파, 튀김가루와 깨가 올라가 있는데 생선 살을 으깨 비벼 먹으면 됩니다.

생선 메뉴라 짜거나 생선의 비린 냄새가 날줄 알았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맛있었습니다.

튀김가루가 잔뜩 올라가서 이게 무슨 맛을 낼까 생각했는데 바삭하고 고소한 튀김가루가 담백한 생선 살의 부족한 맛을 채워주고 관자의 쫄깃함이 식감을 살려주었습니다.

도미관자 솥밥에는 김이 같이 나오는데 저는 김에 싸 먹는 것보다 그냥 먹는 것이 더 좋았습니다. 김이랑 먹으니 김의 맛과 향이 강해 도미관자의 담백한 맛이 잘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누룽지와 요구르트

솔솥 누룽지
솔솥 누룽지
솔솥 누룽지
다산 신도시 솥솥 누룽지

솥밥에 소스를 입맛에 맞게 넣어 비빈 뒤 접시에 덜어줍니다.

솥이 식기 전에 테이블 위에 놓아져 있는 누룽지를 넣고 솥밥과 함께 나온 육수를 부어줍니다. 뚜껑을 닫아 두고 식사 후에 누룽지를 먹으면 됩니다.

솥밥의 양이 많지 않아 많이 드시는 분들은 조금 아쉬 울 수 있는데 그 부족함을 누룽지가 채워줍니다. 따듯한 누룽지를 젓갈과 함께 먹으니 맛있었고 든든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함께 주신 요구르트는 식사 마지막으로 입가심하기 좋았습니다.

다산 일식 맛집 솔솥 솥솥 재방문의사

따뜻한 솥밥은 맛있었지만 그만한 가격인가…?  3.5

맛있는 밥은 누구에게나 치유가 되는 맛이고 마음을 따듯하게 해줍니다. 좋은 재료로 만든 건강한 솥밥 한상은 그러한 느낌을 주기에 충분했습니다.

저는 육류를 좋아해서 고기 덮밥을 주로 많이 먹어보았는데 덮밥과는 다르게 따듯함이 오래 유지되는 솥밥이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특히 식사의 마무리로 누룽지를 하면서 속이 든든했고 메뉴마다 다른 재료 때문에 오묘하게 다른 누룽지를 맛볼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비싼 가격 때문에 또 갈지는 모르겠습니다. 기본 가격에서 재료 추가까지 하면 모든 솥밥 메뉴가 한 끼에 2만 원이 넘습니다. 아무리 고물가 시대라고는 하지만 한 끼 가격으로는 비싼 느낌이고 메뉴 구성이나 양은 그 정도가 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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